미련한 자에게는 영예가 여름에 오는 눈이나 추수 때에 내리는 비처럼 적합하지 않다.
미련한 자에게는 영예가 적당하지 아니하니 마치 여름에 눈오는 것과 추수 때에 비오는것 같으니라
미련한 사람에게는 영예가 어울리지 않는다. 이는 마치 여름에 눈이 내리는 것과 같고, 추수 때에 비가 오는 것과 같다.
미련한 사람에게는 영예가 어울리지 않는다. 이는 마치 여름에 눈 내리고, 추수 때 비 내리는 격이다.
하닥이 궁전 문 앞 광장에 있는 모르드개에게 갔을 때
하닥이 돌아와서 모르드개가 한 말을 에스더에게 보고하자
더럽고 추한 일이 판을 치는 때에 악인들이 곳곳에 우글거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저버린 자를 멸시하며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자를 존중하고 한번 약속한 것은 손해가 가도 지키는 자,
폭군 같은 자여, 네가 어째서 악을 자랑하느냐?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하다.
분에 넘치는 말도 미련한 자에게 어울리지 않는데 거짓말이 점잖은 사람에게 어떻게 어울리겠는가!
미련한 자가 사치하는 것이 마땅치 않으며 종이 귀족을 다스리는 것도 마땅치 못하다.
말은 채찍으로, 당나귀는 재갈로, 미련한 자는 막대기로 다스려라.
미련한 자에게 영예를 주는 것은 돌을 물매에 매는 것과 같다.
어리석은 통치자는 자기 백성을 탄압하여도 청렴한 통치자는 정치 생명이 길 것이다.
만일 그렇지 않다면 아비멜렉에게서 불이 나와 세겜 사람과 벧 – 밀로 사람을 사르고 또 그들에게서도 불이 나와 아비멜렉을 사를 것이다!”
요담이 이 소식을 듣고 그리심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세겜 사람들에게 외쳤다. “세겜 사람들아, 내 말을 들어라. 그러면 하나님이 너희 말을 들으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