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 사람은 곧잘 이렇게 변명한다. “나는 일하러 갈 수 없다. 내가 만일 밖에 나가면 거리에서 사자에게 찢겨 죽을 것이다.”
게으른 자는 말하기를 사자가 밖에 있은즉 내가 나가면 거리에서 찢기겠다 하느니라
게으른 사람은 핑계 대기를 “바깥에 사자가 있다. 거리에 나가면 찢겨 죽는다” 한다.
게으른 사람은 핑계 대기를 “밖에 사자가 있어 나갈 수가 없다. 거리에 나가면 찢겨 죽는다.” 한다.
게으른 자의 길은 가시밭과 같고 정직한 자의 길은 고속 도로와 같다.
사람이 게으르면 잠은 실컷 잘지 모르지만 결국 굶주리게 될 것이다.
여호와께서는 지식 있는 사람을 지키시지만 성실하지 못한 사람의 말은 좌절시키신다.
(여자) 내가 옷을 벗었는데 어떻게 다시 입겠습니까? 내가 발을 씻었는데 어떻게 더럽힐 수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