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여호와께서는 지식 있는 사람을 지키시지만 성실하지 못한 사람의 말은 좌절시키신다.
12 여호와께서는 지식 있는 자를 그 눈으로 지키시나 궤사한 자의 말은 패하게 하시느니라
12 주님의 눈은 지식 있는 사람을 지켜 보시지만, 신의가 없는 사람의 말은 뒤엎으신다.
12 주님의 눈은 지식을 계속 지켜보시고 신실하지 않은 사람의 말을 뒤엎으신다.
그러나 엘리사는 이스라엘 왕에게 통지하여 시리아군이 진 칠 곳을 일러 주면서 그 곳으로 지나가지 말라고 하였다.
여호와께서는 온 세상을 두루 살피시고 자기를 진심으로 찾는 사람에게 능력을 주십니다. 그러나 왕이 정말 어리석게 행동하였으므로 이제부터 왕에게는 전쟁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하나님께 기도하며 보초를 세워 밤낮으로 경계하였다.
정직한 사람의 성실은 그를 인도하지만 신실하지 못한 사람은 정직하지 못한 것 때문에 망하고 만다.
마음의 순결을 사랑하고 말을 품위 있게 하는 사람에게는 왕이 그의 친구가 된다.
게으른 사람은 곧잘 이렇게 변명한다. “나는 일하러 갈 수 없다. 내가 만일 밖에 나가면 거리에서 사자에게 찢겨 죽을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에게서 온 것이라면 아무도 무너뜨릴 수 없고 오히려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 것입니다.”
그런 다음에 무법자가 나타날 것이나 주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자신의 입김과 영광의 광채로 그 무법자를 죽여 없애 버리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