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게으른 자의 길은 가시밭과 같고 정직한 자의 길은 고속 도로와 같다.
19 게으른 자의 길은 가시울타리 같으나 정직한 자의 길은 대로니라
19 게으른 사람의 길은 가시덤불로 덮여 있는 것 같지만, 부지런한 사람의 길은 확 트인 큰길과 같다.
19 게으른 사람의 길은 가시덤불과 같지만 의로운 사람의 길은 잘 닦인 고속도로와 같다.
여호와를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는 자가 누구냐? 그가 택할 길을 하나님이 가르치시리라.
여호와여, 주의 길을 나에게 가르치소서. 내 원수들이 나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나를 안전한 길로 인도하소서.
여호와여, 나에게는 많은 원수들이 있습니다. 나를 인도하셔서 주의 뜻을 행하게 하시고 주의 길을 밝히셔서 내가 따르게 하소서.
흠 없는 사람은 의로운 행실로 그 길이 평탄하지만 악한 자는 자신의 악 때문에 넘어질 것이다.
성미가 급한 사람은 다툼을 일으켜도 좀처럼 화를 내지 않는 사람은 시비를 그치게 한다.
지혜로운 아들은 자기 아버지를 즐겁게 하여도 미련한 아들은 자기 어머니를 업신여긴다.
게으른 사람은 곧잘 이렇게 변명한다. “나는 일하러 갈 수 없다. 내가 만일 밖에 나가면 거리에서 사자에게 찢겨 죽을 것이다.”
악인은 가시와 덫이 많은 길을 걷지만 자기 영혼을 지키는 사람은 그런 길을 피한다.
게으른 사람은 “길거리에 사자가 있다” 하면서 일하러 가지 않는다.
너는 모든 일에 여호와를 인정하라. 그러면 그가 너에게 바른 길을 보이실 것이다.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 가서 그 하는 일을 보고 지혜를 얻어라.
내 말은 어느 정도의 분별력이나 지식을 가진 자라면 누구나 다 밝히 알 수 있는 평범한 것이다.
그리고 만일 너희가 바른 길에서 벗어나 방황하면 너희는 “바른 길이 여기 있다. 이 길을 걸어라” 하고 너희 뒤에서 말씀하시는 그의 음성을 듣게 될 것이다.
거기에 ‘성결의 길’ 이라고 부르는 대로가 열릴 것이니 깨끗하지 못한 자는 그리로 지나가지 못할 것이다. 그 길을 걷는 자와 하나님이 함께하시므로 어리석은 사람도 거기서 방황하지 않을 것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장애물을 제거하고 도로를 닦아 내 백성이 돌아갈 길을 준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