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분노는 사자의 부르짖음 같고 왕의 은혜는 풀밭의 이슬 같다.
왕의 노함은 사자의 부르짖음 같고 그의 은택은 풀 위에 이슬 같으니라
왕의 분노는 사자가 소리지르는 것과 같고, 그의 은혜는 풀 위에 내리는 이슬과 같다.
왕의 분노는 사자의 부르짖음과 같고 그의 호의는 풀 위에 내리는 이슬과 같다.
하나님이 너에게 하늘의 이슬을 주시고 네 땅을 기름지게 하시며 너에게 풍성한 곡식과 포도주를 주시기 원하노라.
쏟아지는 아침 햇살 같고 청명한 아침 같으며 비 온 뒤의 햇볕으로 파릇파릇 돋아나는 새싹과 같다.’
그러나 황후 와스디가 내시들의 말을 듣고 오기를 거절하므로 황제는 화가 나서 견딜 수 없었다.
황제가 정원에서 잔치 자리로 돌아와 보니 하만이 에스더가 기대고 있는 긴 의자에 엎드려 있었다. 그러자 황제는 “저놈이 궁중에서 나와 함께 있는 황후까지 강간하려드는구나!” 하고 외쳤다. 황제의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내시들이 달려와 하만의 얼굴을 보자기로 쌌다.
헤르몬산의 이슬이 시온산에 내리는 것 같다. 시온은 여호와께서 축복을 약속하신 곳이니 곧 영원히 사는 생명이라.
왕은 풀을 벤 들에 내리는 비와 같고 땅을 적시는 소나기 같아서
왕의 분노는 사자의 부르짖음 같다. 그러므로 왕을 화나게 하는 것은 자살 행위나 다름이 없다.
가난한 백성에게는 악한 관리가 부르짖는 사자나 굶주린 곰처럼 위험한 존재이다.
왕의 말은 권위가 있다. 누가 감히 왕에게 무엇을 하느냐고 말할 수 있겠는가?
여호와께서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추수 때의 따뜻한 밤에 이슬이 말없이 맺히고 한낮에 햇볕이 소리 없이 내리쬐듯이 내가 하늘에서 조용히 내려다보리라.
하나님이 그에게 큰 권세를 주셨으므로 모든 나라와 민족들이 그를 무서워하고 떨었습니다. 그는 사람을 죽이고 싶으면 죽이고 살리고 싶으면 살렸으며 누구든지 높이고 싶으면 높이고 낮추고 싶으면 낮추었습니다.
그러자 왕은 명령을 내려 다니엘을 고소한 사람들을 끌어오게 하여 그들을 처자들과 함께 사자굴에 던져 넣게 하였다. 그들이 사자굴 밑바닥에 미처 닿기도 전에 사자들이 달려들어 그들의 뼈까지 다 부숴 버렸다.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을 것이니 그가 백합화처럼 피어날 것이며 레바논의 백향목처럼 뿌리를 박을 것이다.
그때 살아 남은 이스라엘 민족은 여호와께서 내리시는 이슬 같고 풀잎에 내리는 단비 같을 것이며 그들은 하나님을 의지하고 사람을 의지하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이스라엘이 곡식과 새 포도주가 많은 땅에서 평화롭고 안전하게 살 것이니 하늘에서 이슬이 내리고 땅에서 샘이 솟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