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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19:12 - 읽기 쉬운 성경

12 왕의 분노는 사자의 부르짖음과 같고 그의 호의는 풀 위에 내리는 이슬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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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2 왕의 분노는 사자의 부르짖음 같고 왕의 은혜는 풀밭의 이슬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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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2 왕의 노함은 사자의 부르짖음 같고 그의 은택은 풀 위에 이슬 같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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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2 왕의 분노는 사자가 소리지르는 것과 같고, 그의 은혜는 풀 위에 내리는 이슬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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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19:12
19 교차 참조  

하나님께서 하늘의 이슬을 내려 주시고 땅을 기름지게 하셔서 곡식과 새 포도주가 네게 넉넉하게 해 주실 것이다.


구름 한 점 없는 날 동틀 녘에 솟아오르는 아침 햇살 같고 비 온 뒤 땅 위로 파릇한 새싹을 돋게 하는 맑은 햇빛과 같다.”


그러나 와스디 왕후는 내시들이 전하는 왕의 명령을 듣고도 왕 앞에 나오기를 거부하였다. 그러자 왕은 마음속에 치미는 화를 견딜 수 없을 정도로 화가 났다.


왕이 궁전 뜰에서 잔치가 벌어진 방으로 다시 돌아와 보니 에스더가 비스듬히 앉아 있는 긴 의자에 하만이 엎드리는 것이 아닌가! 왕은 화가 난 목소리로 말하였다. “내가 이 집에 있는데도 저 놈이 왕후를 욕보이려 하는구나.” 왕의 입에서 이 말이 떨어지자 내시들이 달려들어서 하만의 얼굴을 가렸다.


마치 시온의 산봉우리들 위에 내리는 헐몬 산의 이슬 같기도 하구나. 이는 주께서 당신의 복 곧 영원한 생명을 그곳 시온에 내리시기 때문이다.


왕이 이제 막 풀을 벤 풀밭에 내리는 비와 목마른 대지를 적시는 소나기가 되게 하소서.


왕의 노여움은 사자의 부르짖음과 같아서 그를 노엽게 하는 자는 목숨을 잃는다.


가난한 백성을 억압하는 사악한 통치자는 울부짖는 사자와 덮치는 곰과 같다.


왕의 말은 절대적인데, 누가 감히 왕에게 “왜 그렇게 하십니까?” 하고 말할 수 있겠는가?


주께서 내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내가 사는 곳에서 이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조용히 지켜볼 것이다. 햇빛 속에 이글거리는 열기처럼 추수철의 뜨거운 열기 속에 내리는 이슬처럼 조용히.”


서로 다른 말을 쓰는 많은 나라와 사람들이 느부갓네살 왕을 매우 두려워했습니다. 가장 높으신 하나님께서 그 분을 아주 높은 임금으로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느부갓네살 왕께서는 죽이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죽이고, 살리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살렸습니다. 또 어떤 사람에게 높은 자리를 주고 싶으면 주고, 낮게 만들고 싶으면 낮추었습니다.


왕은 다니엘을 시기해 죄를 씌운 사람들을 사자굴에 넣으라고 명령했다. 그들의 아내와 자식들마저도 사자굴에 던져졌다. 그들이 사자굴 바닥에 떨어지기도 전에 사자들이 달려들어 물어뜯고 뼈까지 부서뜨렸다.


나는 이스라엘 위에 이슬처럼 내리리니 이스라엘이 백합처럼 피어나리라. 그는 레바논의 백향목처럼 뿌리를 내리리라.


살아남은 야곱의 자손들이 뭇 민족 가운데 많은 백성 가운데 있을 것이다. 그들은 주님에게서 내리는 이슬과 같고 풀 위에 내리는 소나기와 같아서 사람을 의지하지도 않고 죽을 목숨을 타고난 인간을 믿지도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 이스라엘은 태평성세를 누리며 살리라. 곡식과 새 포도주가 흘러넘치고 하늘에서 단비가 내리는 땅에서 야곱의 샘이 안전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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