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51:9 - 현대인의 성경 그 곳에 있는 외국인들의 말을 들어 보아라. ‘우리가 바빌로니아를 도우려고 하였으나 때가 너무 늦었다. 자, 그를 버리고 우리 땅으로 돌아가자. 하나님의 심판으로 바빌로니아가 완전히 망하였다.’ 개역한글 우리가 바벨론을 치료하려 하여도 낫지 아니한즉 버리고 각기 고토로 돌아가자 그 화가 하늘에 미쳤고 궁창에 달하였음이로다 새번역 우리가 바빌로니아를 치료하려고 하였으나, 낫지 않으니, 이제는 바빌로니아를 내버려 두고, 각자 고향 땅으로 돌아가자. 바빌로니아의 재앙이 하늘에까지 닿았고, 창공에까지 미쳤다. 읽기 쉬운 성경 (바빌로니아에 살던 외국인들이 말한다.) “우리가 바빌로니아를 치료하려고 애써보았으나 바빌로니아는 나을 수가 없다. 우리 어서 바빌로니아를 버리고 각기 자기 땅으로 돌아가자. 바빌로니아에 대한 심판이 하늘까지 닿았고 구름까지 올라갔기 때문이다.” |
그들이 고용한 외국인 용병까지도 외양간에 갇혀 있는 송아지처럼 무력하여 맞서 싸우지 못하고 모두 돌아서서 달아나니 그들에게 재앙의 날이 이르렀고 그들이 벌받을 때가 되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