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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8:5 - 현대인의 성경

5 그 여자의 죄는 하늘에까지 사무쳤고 하나님은 그녀의 죄악을 기억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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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5 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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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5 왜냐하면 그것의 죄가 하늘만큼 높이 쌓여서, 하나님께서 그것의 악한 행위들을 기억하시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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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5 그 도시의 죄는 하늘에까지 닿았고, 하나님은 그 도시의 불의한 행위를 기억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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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5 그 여자의 죄가 쌓여 하늘에까지 닿았고 하나님께서 그 여자가 저지른 범죄를 잊지 않으셨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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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8:5
6 교차 참조  

그러나 사마리아성에 살고 있던 오뎃이라는 여호와의 예언자는 돌아오는 이스라엘군을 맞으러 나가 이렇게 외쳤다. “여러분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유다에 분노하셔서 여러분의 손으로 그들을 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노기가 하늘에까지 치밀어 그들을 무자비하게 마구 죽였습니다.


이렇게 기도하였다. “나의 하나님이시여, 내가 너무 부끄러워 주 앞에 머리를 들 수가 없습니다. 우리 죄가 우리 머리보다 높이 쌓여 하늘에 닿았습니다.


그 곳에 있는 외국인들의 말을 들어 보아라. ‘우리가 바빌로니아를 도우려고 하였으나 때가 너무 늦었다. 자, 그를 버리고 우리 땅으로 돌아가자. 하나님의 심판으로 바빌로니아가 완전히 망하였다.’


“너는 저 큰 니느웨성으로 가서 그 성이 멸망할 것이라고 외쳐라. 그 곳 주민들의 죄악이 하늘에까지 사무쳤다.”


그리고 큰 성은 세 조각이 나고 온 세계의 도시들도 무너졌습니다. 하나님은 큰 바빌론성의 죄악을 기억하여 그분의 무서운 진노의 포도주잔을 주어 마시게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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