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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22:4 - 현대인의 성경

“너는 대제사장 힐기야에게 가서 그에게 성전 출입구 담당 제사장들이 백성들에게서 거둔 돈을 계산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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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너는 대제사장 힐기야에게 올라가서 백성이 여호와의 전에 드린 은 곧 문 지킨 자가 수납한 은을 계수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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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힐기야 대제사장에게 올라가서, 백성이 주님의 성전에 바친 헌금, 곧 성전 문지기들이 백성으로부터 모은 돈을 모두 계산하도록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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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대제사장 힐기야에게 올라가서 이렇게 말하시오. ‘성전에 들어온 돈, 곧 성전 문지기들이 백성에게서 거두어들인 돈을 계산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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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22:4
14 교차 참조  

어느 날 요아스왕은 제사장들을 모아 놓고 이렇게 말하였다. “여러분은 여호와의 성전에 바치는 예물, 곧 정규적으로 거둬들이는 인두세와 서약으로 바치는 예물과 백성들이 자진해서 바치는 모든 돈을 모아


성전을 수리하는 데 사용하도록 하시오.”


히스기야왕을 나오라고 불렀다. 그러자 히스기야왕의 세 신하들이 그들을 만나러 나왔는데 그들은 힐기야의 아들인 궁중 대신 엘리야김과 서기관 셉나와 아삽의 아들인 역사관 요아였다.


살룸은 힐기야를, 힐기야는 아사랴를,


아사랴이며 아사랴는 힐기야의 아들이요 므술람의 손자이며 사독의 증손이고 므라욧의 현손이며 성전 관리 책임자인 아히둡의 5대손이었다.


살룸의 조상은 고레와 에비아삽과 고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와 그의 가까운 친척인 고라 자손들은 그들의 조상들이 성막을 지킨 것처럼 성소의 문을 지키는 일을 맡고 있었다.


또 솔로몬은 제사장들에게 업무를 맡기는 일에 있어서도 그의 아버지 다윗이 만들어 놓은 규정을 따랐으며 레위인들에게는 매일 찬송하고 제사장들을 돕는 일과 그리고 순번에 따라 성전 문을 지키는 일을 맡겼다.


성전 문지기 중에서는 악굽과 달몬과 그들의 친척들이며 이들은 모두 172명이었다.


주의 성전에서 보내는 하루가 다른 곳에서 천 날을 지내는 것보다 낫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악인들의 집에 사는 것보다 내 하나님의 집에 문지기로 있는 것이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