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살룸은 힐기야를, 힐기야는 아사랴를,
13 살룸은 힐기야를 낳았고 힐기야는 아사랴를 낳았고
13 살룸은 힐기야를 낳고, 힐기야는 아사랴를 낳고,
히스기야왕을 나오라고 불렀다. 그러자 히스기야왕의 세 신하들이 그들을 만나러 나왔는데 그들은 힐기야의 아들인 궁중 대신 엘리야김과 서기관 셉나와 아삽의 아들인 역사관 요아였다.
“너는 대제사장 힐기야에게 가서 그에게 성전 출입구 담당 제사장들이 백성들에게서 거둔 돈을 계산하여
아히둡은 사독을, 사독은 살룸을,
아사랴는 스라야를, 스라야는 여호사닥을 낳았으며,
고핫의 아들은 아므람, 이스할, 헤브론, 웃시엘이며
그리고 그의 신하들도 백성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을 위해 기꺼이 유월절 제물을 바쳤으며 성전 관리자인 힐기야와 스가랴와 여히엘은 제사장들에게 양 2,600마리와 수소 300마리를 유월절 제물로 주었다.
나는 그 편지를 유다의 시드기야왕이 바빌로니아의 느부갓네살왕에게 보낸 사반의 아들 엘라사와 힐기야의 아들인 그마랴에게 주어 전하게 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남은 요엘이며 차남은 아비야였다. 그들은 브엘세바에서 사사가 되었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