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성전 문지기 중에서는 악굽과 달몬과 그들의 친척들이며 이들은 모두 172명이었다.
19 성 문지기는 악굽과 달몬과 그 형제니 도합이 일백 칠십 이명이며
19 성전 문지기는 악굽과 달몬과 그 친족들인데, 모두 백칠십이 명이다.
19 성전 문지기들로는 악굽과 달몬과 성문을 지키는 그들의 친족들인데 모두 백칠십이 명이 있었다.
그러고서 그들은 성으로 가서 문지기들을 불러 말하였다. “우리가 시리아군의 진지에 가서 보니 아무도 없었고 말과 나귀들만 매여 있었으며 천막들은 고스란히 그대로 있었습니다.”
이들과 함께 예루살렘에 살게 된 레위 사람들은 모두 284명이었다.
그 나머지 백성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은 유다의 여러 성에 흩어져 각자 자기 소유지에서 살았고
그리고 맛다냐, 박부갸, 오바댜, 므술람, 달몬, 악굽은 성전 문 곁의 창고들을 지키는 문지기였다.
살룸과 아델과 달몬과 악굽과 하디다와 소배의 자손인 성전 문지기 138명이었다.
주의 성전에서 보내는 하루가 다른 곳에서 천 날을 지내는 것보다 낫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악인들의 집에 사는 것보다 내 하나님의 집에 문지기로 있는 것이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