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스와 사알빔과 벧 – 세메스와 엘론 – 벧 – 하난에는 벤 – 데겔,
마가스와 사알빔과 벧세메스와 엘론벧하난에는 벤데겔이요
마가스와 사알빔과 벳세메스와 엘론벳하난 지역은 벤데겔이 맡았다.
마가스, 사알빔, 벳세메스, 엘론벳하난 지역을 맡은 벤데겔
그 곳 서쪽을 돌아 세일산에 미치고 또 여아림산 북쪽에 위치한 그살론성을 지나 벧 – 세메스로 내려가서 딤나를 지난다.
사알랍빈, 아얄론, 이들라,
엘론, 딤나, 에그론,
아인, 윳다, 벧 – 세메스, 그리고 여기에 딸린 목초지였다. 이상의 9개 성은 아론의 자손이 유다 지파와 시므온 지파에게서 얻은 것이다.
아모리 사람들이 헤레스산과 아얄론과 사알빔에서 계속 그대로 살았으나 요셉 자손들이 그들을 정복하고 종으로 삼아 일을 시켰다.
그러자 그 소들은 곧장 벧 – 세메스를 향해 울며 나아갔고 길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그리고 블레셋 다섯 지방 통치자들은 벧 – 세메스 경계까지 그것들을 뒤따라갔다.
“이 거룩하신 하나님 여호와 앞에 누가 설 수 있겠는가? 우리가 여호와의 궤를 여기서 어디로 보내야 좋단 말인가!” 하고 부르짖었다.
그러나 잘 지켜 보고 있다가 만일 그 소들이 우리 국경을 넘어서 벧 – 세메스로 가면 이 큰 재앙은 이스라엘의 신이 우리에게 내린 것이요, 만일 그렇지 않으면 이 재앙은 그가 내린 것이 아니라 우연히 일어난 사건으로 보아야 할 것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