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마가스, 사알빔, 벳세메스, 엘론벳하난 지역을 맡은 벤데겔
9 마가스와 사알빔과 벧 – 세메스와 엘론 – 벧 – 하난에는 벤 – 데겔,
9 마가스와 사알빔과 벧세메스와 엘론벧하난에는 벤데겔이요
9 마가스와 사알빔과 벳세메스와 엘론벳하난 지역은 벤데겔이 맡았다.
바알라에서 경계는 서쪽으로 구부러져 세일 산에 이른다. 거기서 여아림 산(곧 그살론)의 북쪽 비탈로 이어지다가, 벳세메스로 내려갔다가 딤나로 건너간다.
사알랍빈, 아얄론, 이들라,
엘론, 딤나, 에그론,
아인, 윳다, 벳세메스, 이렇게 유다와 시므온 두 가문에서 아홉 개의 성읍과 그 둘레의 목초지가 그들에게 돌아갔다.
아모리 사람은 계속하여 버티며 헤레스 산과 아얄론과 사알빔에서 살았다. 그러나 요셉 가문의 세력이 커지자 그들도 강제 노동을 할 수밖에 없었다.
어미 소들은 곧장 벳세메스 쪽으로 올라갔다. 그 소들은 내내 울면서도 큰길에서 오른쪽으로나 왼쪽으로나 벗어나지 않고 곧장 길을 따라 올라갔다. 블레셋의 통치자들은 벳세메스 성읍 경계까지 따라갔다.
그리고 이렇게 물었다. “주, 곧 이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누가 감히 설 수 있겠는가? 이 궤를 어디로 보내야 그분께서 우리를 가만히 내버려 두시겠는가?”
그러나 그 수레를 잘 지켜보십시오. 만일 수레가 그 궤가 본래 있던 벳세메스 쪽으로 올라가면 주께서 이렇게 큰 재앙을 우리에게 내리신 것입니다. 그러나 수레가 벳세메스 쪽으로 가지 않으면 우리를 친 것이 이스라엘 하나님의 손이 아니라 우연히 일어난 일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