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내가 가사성에 불을 보내 그 요새들을 태울 것이다.
내가 가사성에 불을 보내리니 그 궁궐들을 사르리라
그러므로 내가 가사 성에 불을 보내겠다. 그 불이 요새들을 삼킬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가사 성에 불을 보내리니 그 불이 가사의 요새들을 태워버리리라.
블레셋 사람을 쳐서 가사와 그 일대를 포함하여 크고 작은 성들을 모조리 정복하였다.
웃시야는 블레셋 사람과 싸워 가드와 야브네와 아스돗 성들을 점령하고 그 성벽들을 헐어 아스돗 일대와 그 밖의 블레셋 땅에 새로운 성들을 건축하였다.
이집트군이 가사를 공격하기 전에 여호와께서 나에게 블레셋 사람들 에 관해서
가사가 대머리가 되었고 아스글론이 멸망을 당했다. 남아 있는 아낙의 후손들아, 너희가 언제까지 너희 살을 베며 슬퍼하겠느냐?
내가 이집트에 불을 놓아 그 모든 동맹국들을 소멸할 때에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 것이다.
내가 마곡과 그리고 연안 지역에서 편안하게 살고 있는 자들에게 불을 내리겠다. 그러면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하사엘의 궁전에 불을 보내 벤 – 하닷의 요새들을 태울 것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가사의 서너 가지 죄에 대하여 내가 내 분노를 돌이키지 않겠다. 이것은 그가 한 민족을 송두리째 끌어다가 에돔에 종으로 팔았기 때문이다.
내가 아스돗에 사는 자와 아스글론의 통치자를 제거하고 돌이켜 에그론을 치겠다. 살아 남은 블레셋 사람들이 다 멸망할 것이다. 이것은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다.”
가사가 버림을 당하고 아스글론이 황폐할 것이며 아스돗 사람이 대낮에 쫓겨나고 에그론이 뿌리째 뽑힐 것이며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이 직접 복수하지 말고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성경에는 “원수 갚는 것은 나의 일이다. 내가 갚아 주겠다”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원수 갚는 것은 나의 일이다. 내가 갚아 주겠다. 환난 날이 가깝고 멸망의 때가 속히 오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