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그러므로 내가 가사 성에 불을 보내리니 그 불이 가사의 요새들을 태워버리리라.
7 그러므로 내가 가사성에 불을 보내 그 요새들을 태울 것이다.
7 내가 가사성에 불을 보내리니 그 궁궐들을 사르리라
7 그러므로 내가 가사 성에 불을 보내겠다. 그 불이 요새들을 삼킬 것이다.
그는 멀리 가사에 이르기까지 블레셋 전 지역으로 쳐들어가 작은 감시 망대에서 큰 요새 성읍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부수었다.
웃시야가 블레셋과 싸워서 가드 성, 야브네 성, 아스돗 성의 성벽을 허물었다. 그런 다음 아스돗 가까운 곳과 다른 블레셋 지역에 성읍들을 다시 세웠다.
이것은 바로가 가사를 치기 전에 주께서 블레셋 사람을 두고 예언자 예레미야에게 내리신 말씀이다.
가사 사람은 슬픔에 겨워 머리를 밀고 아스글론 사람은 할 말을 잃으리라. 지중해 평야에 살아남은 자들아 너희가 언제까지 너희 몸에 상처를 내려느냐?
내가 이집트에 불을 지르고 그 돕는 자들을 모두 없애버리면 그 때에야 비로소 그들은 내가 주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내가 또 마곡에게 불을 보내고 안심하고 바닷가에서 사는 사람들에게도 불을 보내겠다. 그러면 그들은 내가 주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하사엘의 궁궐에 불을 보내리니 그 불이 벤하닷의 요새들을 태워버릴 것이다
주께서 이같이 말씀하신다. “가사가 지은 세 가지 죄 때문에 아니 네 가지 죄 때문에 내가 나의 진노를 돌이키지 않으리라. 그들이 사람들을 모조리 잡아다가 에돔에게 팔아 넘겼기 때문이다.
내가 아스돗에서 그 왕을 멸하고 아스글론 에서는 왕권 잡은 자를 죽이리라. 내가 손을 들어 에그론을 치리니 블레셋의 남은 자들이 모조리 죽을 것이다.” 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가사는 틀림없이 버림받을 것이며 아스글론은 멸망할 것이다. 아스돗은 한 낮에 쫓겨날 것이며 에그론은 뿌리 채 뽑힐 것이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스스로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에 맡기십시오. 성경에도 이렇게 쓰여 있습니다. “주께서 말씀하신다. ‘원수 갚는 일은 내가 할 일이니, 내가 갚아 줄 것이다.’”
때가 이르면 그들의 발이 미끄러지리니 원수 갚는 것은 나의 일 내가 이것으로 그들에게 갚고야 말리라. 그들이 받을 재앙의 날이 가깝고 멸망의 때가 그들에게 밀어 닥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