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집트군이 가사를 공격하기 전에 여호와께서 나에게 블레셋 사람들 에 관해서
1 바로가 가사를 치기 전에 블레셋 사람에 대하여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이라
1 이것은, 바로가 가사를 치기 전에, 주님께서 블레셋 사람을 두고 예언자 예레미야에게 하신 말씀이다.
1 이것은 바로가 가사를 치기 전에 주께서 블레셋 사람을 두고 예언자 예레미야에게 내리신 말씀이다.
그들의 경계선은 시돈에서부터 그랄을 지나 가사까지, 그리고 소돔, 고모라, 아드마, 스보임을 지나 라사까지였다.
솔로몬은 딥사에서부터 가사까지 유프라테스강 서쪽의 모든 나라를 통치하였으며 모든 인접국들과 평화롭게 지냈다.
블레셋 사람들아, 너희를 치던 막대기가 부러졌다고 기뻐하지 말아라. 뱀이 죽어도 그보다 더 무서운 독사가 있고 독사보다도 더 무서운 날아다니는 불뱀이 있다.
그 땅에 사는 모든 외국인들, 우스의 모든 왕들, 블레셋 사람의 땅에 있는 모든 왕들과 그들의 땅인 아스글론과 가사와 에그론 사람들과 아스돗의 남은 사람들,
“나 주 여호와가 말한다. 블레셋 사람들이 옛날부터 복수하고자 앙심을 품고 악의와 적대감으로 유다를 멸망시키려고 하였다.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한다. 내가 손을 펴서 블레셋 사람을 치고 그렛 사람을 쓸어 버리며 해변에 남아 있는 자들을 모조리 죽여 버리겠다.
“두로와 시돈과 블레셋 모든 땅아, 너희가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너희가 나에게 보복하려느냐? 만일 너희가 나에게 보복하면 내가 당장 너희 보복을 갚아 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