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라임 산간 지대에 미가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다.
에브라임 산지에 미가라 이름하는 사람이 있더니
에브라임 산간지방에 미가라는 사람이 있었다.
에브라임 산간지방에 미가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다.
그들의 이름과 그 관할 지역은 다음과 같다: 에브라임 산간 지대를 관할하는 벤 – 훌,
그리고 거기서 넵도아 샘물까지 이르러 에브론산 부근의 성들에 미치고 또 기럇 – 여아림이라고도 하는 바알라에 이르러
도피성 중의 하나인 에브라임 산간 지대의 세겜과 그리고 게셀과
그래서 백성들은 그를 가아스산 북쪽 에브라임 산간 지대에 있는 그의 소유지 딤낫 – 세라에 장사하였다.
아비멜렉이 죽은 후 잇사갈 지파 사람, 도도의 손자이며 부아의 아들인
그런 다음에 그의 형제들과 친척들이 내려와 그의 시체를 거두어 가지고 올라와서 소라와 에스다올 사이에 있는 그의 아버지 마노아의 묘지에 장사하였다. 이렇게 해서 삼손은 20년 동안 이스라엘의 사사로 지냈다.
어느 날 그가 자기 어머니에게 “저는 어머니께서 은화 1,100개를 훔쳐간 사람을 저주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보십시오. 그 은화가 여기 있습니다. 내가 그것을 훔쳤습니다” 하자 그의 어머니는 “내 아들아, 여호와께서 너를 축복하시기 원한다” 하고 말하였다.
그들은 그 곳을 떠나 에브라임 산간 지대로 올라가서 미가의 집에 이르렀다.
그래서 단 지파 사람들은 그들의 모든 집안을 대표하는 다섯 명의 용사를 소라와 에스다올에서 선발하여 땅을 정찰해 오도록 하였다. 그들은 에브라임 산간 지대로 들어가서 미가의 집에 묵게 되었다.
그는 에브라임 산간 지대에 와서 나팔을 불어 병력을 소집한 다음 그들을 이끌고 산간 지대에서 내려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