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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16:31 - 현대인의 성경

31 그런 다음에 그의 형제들과 친척들이 내려와 그의 시체를 거두어 가지고 올라와서 소라와 에스다올 사이에 있는 그의 아버지 마노아의 묘지에 장사하였다. 이렇게 해서 삼손은 20년 동안 이스라엘의 사사로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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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1 그의 형제와 아비의 온 집이 다 내려가서 그 시체를 취하여 가지고 올라와서 소라와 에스다올 사이 그 아비 마노아의 장지에 장사하니라 삼손이 이스라엘 사사로 이십년을 지내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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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1 그의 형제들과 아버지의 집안 온 친족이 내려와서 그의 주검을 가지고 돌아가서, 소라와 에스다올 사이에 있는 그의 아버지 마노아의 무덤에 묻었다. 그는 스무 해 동안 이스라엘의 사사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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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31 삼손의 형제들과 그의 아버지의 온 집안이 그의 주검을 찾아오려고 내려갔다. 그들은 그의 주검을 가져다가 소라와 에스다올 사이에 있는 그의 아버지 마노아의 무덤에 묻었다. 그는 이십 년 동안 사사로서 이스라엘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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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16:31
8 교차 참조  

저지대에 있는 유다의 성들은 에스다올, 소라, 아스나,


그들이 분배받은 땅은 소라, 에스다올, 이르 – 세메스,


그때 소라 땅에 단 자손 가운데 마노아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의 아내는 자식을 낳지 못하였다.


그가 소라와 에스다올 사이 마하네 – 단에 있을 때 여호와의 성령께서 그를 감동시키기 시작하셨다.


삼손은 블레셋 사람들이 통치하던 시대에 20년 동안 이스라엘의 사사로 지냈다.


“블레셋 사람들과 함께 죽게 하소서!” 하고 외치며 있는 힘을 다해 그 기둥을 밀쳤다. 그러자 그 신전이 블레셋 통치자들과 그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 위에 무너져내렸다. 이와 같이 삼손은 살아 있을 때보다도 그가 죽을 때 더 많은 사람을 죽였다.


에브라임 산간 지대에 미가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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