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죽은 것을 네가 어떻게 아느냐?”
다윗이 자기에게 고하는 소년에게 묻되 사울과 그 아들 요나단의 죽은 줄을 네가 어떻게 아느냐
다윗이 자기에게 소식을 전하는 그 젊은이에게 다그쳐 물었다. “사울 임금님과 요나단 왕자께서 전사한 줄을 네가 어떻게 알았느냐?”
다윗은 자신에게 소식을 전해 준 젊은 병사에게 물었다. “사울 임금님과 요나단 왕자가 전사한 것을 네가 어떻게 아느냐?”
“무슨 일이냐? 나에게 말하라.” “우리 군대는 전쟁에 패하여 도주하다가 수많은 병사가 죽고 사울과 그의 아들 요나단도 죽었습니다.”
“내가 우연히 길보아산에 올라갔을 때 사울왕은 자기 창을 의지하고 있었고 적 전차와 마병은 그에게 바싹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아무 말이나 믿지만 슬기로운 사람은 자기 행동을 조심스럽게 살핀다.
일을 숨기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이며 일을 밝혀내는 것은 왕들의 영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