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들 하나만 달라고 기도했더니 여호와께서 이 아이를 주셨습니다.
이 아이를 위하여 내가 기도하였더니 여호와께서 나의 구하여 기도한 바를 허락하신지라
아이를 낳게 해 달라고 기도하였는데, 주님께서 내가 간구한 것을 이루어 주셨습니다.
제가 이 아이를 주시라고 주께 기도드렸더니 주께서 제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한때 야베스는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한 적이 있었다. “하나님이시여, 나를 축복하시고 나에게 많은 땅을 주시며, 나와 함께 계셔서 모든 악과 환난에서 나를 지켜 주소서.” 그래서 하나님은 그의 기도에 응답해 주셨다.
내가 고통 가운데서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그가 나에게 응답하시고 나를 자유롭게 하셨다.
내가 환난 가운데서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그가 나에게 응답하셨다.
여호와께서 나의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셨으니 내 기도를 들어주실 것이다.
그 서약 기간에 그는 나 여호와에게 거룩히 구별된 자이다.
“구하라. 그러면 받을 것이다. 찾아라. 그러면 찾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우리가 무엇을 구하든지 하나님이 우리 기도를 들어주신다는 것을 알면 우리가 구한 것을 받은 것도 알게 됩니다.
그들이 집으로 돌아가기 전에 언제나 엘리는 엘가나와 한나에게 축복하고 그들이 여호와께 바친 이 아이를 대신할 다른 자녀를 그들에게 주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