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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4:22 - 현대인의 성경

이 기적으로 고침을 받은 앉은뱅이는 40세가 넘은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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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이 표적으로 병 나은 사람은 사십 여세나 되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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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이 기적적인 표적에 대한 것은―40년 이상이나 절름발이였던 사람에 대한 고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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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이 기적으로 병이 나은 이는 마흔 살이 넘은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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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이 기적으로 성한 몸이 된 사람은 마흔 살이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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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4:22
8 교차 참조  

바로 그때 12년 동안 피를 흘리며 앓던 한 여자가 예수님의 뒤에서 옷자락을 만졌다.


그때 그 곳에는 18년 동안 귀신 들려 불구의 몸이 된 어떤 여자가 있었는데 그녀는 허리가 꼬부라져 전혀 펴지 못하였다.


그런데 거기에 38년 동안 앓고 있는 환자가 있었다.


예수님은 길을 가시다가 날 때부터 소경 된 사람을 보셨다.


그때 사람들이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사람을 메고 와서 ‘미문’ 이라는 성전 문 앞에 두었는데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라고 사람들은 그를 매일 그 곳에 데려다 두었다.


그래서 의회에서는 백성들 때문에 그들을 처벌할 방법을 찾지 못하고 단단히 주의만 주고 놓아 주었다. 이것은 모든 사람이 그 기적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기 때문이다.


베드로와 요한은 풀려 나와 동료들에게 가서 제사장들과 장로들이 한 말을 다 이야기해 주었다.


거기서 그는 8년 동안 중풍병으로 드러누운 애니아라는 사람을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