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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9:33 - 현대인의 성경

33 거기서 그는 8년 동안 중풍병으로 드러누운 애니아라는 사람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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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3 거기서 애니아라 하는 사람을 만나매 그가 중풍병으로 상 위에 누운지 팔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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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33 그곳에서 그는 애니아라고 부르는 사람을 만났는데, 그는 8년 동안 마비되여서 누워만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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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3 거기서 그는 팔 년 동안이나 중풍병으로 자리에 누워 있는 애니아라는 사람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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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33 그는 거기에서 중풍병으로 팔 년 동안이나 자리에 누워 있는 애니아라는 사람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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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9:33
13 교차 참조  

예수님의 소문이 시리아까지 퍼지자 사람들은 온갖 질병과 고통으로 고생하는 사람들, 귀신 들린 사람들, 간질병 환자들, 중풍병자들을 수없이 데리고 왔다. 예수님은 그들을 모두 고쳐 주셨다.


군중 가운데 12년 동안 피를 흘리며 앓던 한 여자가 있었다.


그래서 예수님이 아이 아버지에게 물었다.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느냐?” “어렸을 때부터입니다.


그렇다면 18년 동안 사탄에게 매여 있던 이 아브라함의 딸을 안식일에라도 매인 것에서 풀어 줘야 하지 않겠느냐?” 하고 말씀하시자


그런데 거기에 38년 동안 앓고 있는 환자가 있었다.


예수님은 길을 가시다가 날 때부터 소경 된 사람을 보셨다.


어떻게 해서 지금 눈을 뜨게 되었는지 또 누가 눈을 뜨게 해 주었는지는 모릅니다. 이 아이도 다 컸으니 직접 물어 보십시오. 대답할 수 있을 것입니다.”


루스드라에는 태어날 때부터 앉은뱅이여서 전혀 걷지 못하는 사람이 있었다.


그때 사람들이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사람을 메고 와서 ‘미문’ 이라는 성전 문 앞에 두었는데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라고 사람들은 그를 매일 그 곳에 데려다 두었다.


이 기적으로 고침을 받은 앉은뱅이는 40세가 넘은 사람이었다.


이때 베드로는 여러 지방을 두루 다니다가 룻다에 사는 성도들에게 내려갔다.


베드로가 그에게 “애니아씨,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을 고치십니다. 일어나 자리를 정돈하십시오” 하자 그는 즉시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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