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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7:47 - 현대인의 성경

거기 서 있던 사람 중에 어떤 이들은 이 말을 듣고 “이 사람이 엘리야를 부른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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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거기 섰던 자 중 어떤이들이 듣고 가로되 이 사람이 엘리야를 부른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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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구경군들 중 몇 사람은 잘못 인식해서 그분이 예언자 엘리야를 부르고 있는 것으로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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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거기에 서 있는 사람들 가운데 몇이 이 말을 듣고서 말하였다. “이 사람이 엘리야를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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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그곳에 서 있던 사람들이 이 소리를 듣고 “그가 엘리야를 부르고 있다.” 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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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7:47
5 교차 참조  

“보라! 나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너희에게 엘리야와 같은 예언자를 보내겠다.


너희가 받아들이기를 원한다면 요한이야말로 오기로 되어 있는 엘리야이다.


오후 3시쯤에 예수님은 큰 소리로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고 외치셨다. 이 말씀은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왜 나를 버리셨습니까” 라는 뜻이다.


그리고 그들 중 하나가 재빨리 달려가 해면을 신 포도주에 적셔서 갈대에 꿰어 예수님의 입에 갖다 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