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0:22 - 현대인의 성경 “너희는 구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다. 내가 곧 마시게 될 고난의 쓴 잔을 너희도 마실 수 있겠느냐?” “마실 수 있습니다.” 개역한글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 구하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나의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 저희가 말하되 할 수 있나이다 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그러나 예수님은 그들에게 이런 말로 대답하셨다, 《너희는 자신이 무엇을 청하고 있는지 모르고 있다! 너희는 내가 곧 마시려고 하는 고난의 쓴 잔을 마실 수 있는가?》 《오오, 그렇습니다,》 그들이 대답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새번역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너희는 너희가 구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다. 내가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겠느냐?” 그들이 대답하였다. “마실 수 있습니다.” 읽기 쉬운 성경 그러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너희는 지금 너희가 무슨 부탁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내가 마셔야 할 잔을 너희도 마실 수 있느냐?” “예, 마실 수 있습니다.” 그들이 대답하였다. |
여호와께서 다시 에돔에게 말씀하신다. “죄 없는 사람까지 이 형벌의 잔을 마셔야 하는데 네가 벌을 면하리라고 생각하느냐? 너는 반드시 이 형벌의 잔을 마실 것이다.
조금 더 나아가 땅에 엎드려 이렇게 기도하셨다. “아버지, 할 수만 있으면 이 고난의 잔을 내게서 거두어 주십시오. 그러나 내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