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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2:50 - 현대인의 성경

50 그러나 나는 고난의 세례를 받아야 한다. 이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내가 얼마나 답답하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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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50 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 이루기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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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50 나는 내 앞에 끔찍한 고난의 세례가 있다, 그리고 그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나는 쓰라린 괴로움 아래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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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50 그러나 나는 받아야 할 세례가 있다. 그 일이 이루어질 때까지, 내가 얼마나 괴로움을 당할는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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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50 그러나 내게는 받아야 할 세례 가 있다. 그 일이 이루어질 때까지 나는 큰 괴로움을 겪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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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2:50
13 교차 참조  

나의 하나님이시여, 주의 뜻을 행하는 일을 내가 기쁘게 여기고 내가 항상 주의 법을 마음에 간직하고 있습니다.”


죄를 고백하고 요단강에서 세례를 받았다.


“나는 세상에 불을 던지러 왔다. 이 불이 벌써 붙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자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네 칼을 도로 칼집에 꽂아라.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고난의 잔을 내가 마셔야 하지 않겠느냐?” 하고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신 포도주를 받으신 다음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며 숨을 거두셨다.


그러자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 양식은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실천하고 그분의 일을 완성하는 것이다.


동생들이 명절을 지키러 올라간 후에 예수님도 올라가셨으나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게 몰래 가셨다.


지금 나는 성령님의 인도로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입니다만 거기서 무슨 일을 당하게 될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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