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교만하면 패망하고 거만하면 넘어진다.
18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18 교만에는 멸망이 따르고, 거만에는 파멸이 따른다.
18 교만하면 멸망이 따르고 거만하면 넘어지기 마련이다.
하만은 모르드개가 자기에게 무릎을 꿇지도 않고 절하지도 않는 것을 보고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올랐다.
하만이 들어가자 황제는 “내가 영예를 주고 싶은 사람에게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하고 물었다. 그때 하만은 황제가 영예를 주고 싶은 사람이 자기 외에는 없을 것으로 생각하고
그래서 그들이 모르드개를 죽이기 위해 만들어 놓은 그 교수대에 하만을 매달자 그제서야 황제의 분노가 가라앉았다.
사람이 교만하면 수치를 당하지만 겸손한 자에게는 지혜가 따른다.
다투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죄를 사랑하는 자이며 부를 자랑하듯 대문을 높이는 사람은 패망을 스스로 불러들이는 자이다.
사람이 망하려면 먼저 교만해지지만 존경을 받을 사람은 먼저 겸손해진다.
사람이 교만하면 낮아지고 겸손하면 존경을 받는다.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것이 악을 미워하는 것이다. 나는 교만과 거만과 악한 행실과 거짓된 입술을 미워한다.
어느 날 그가 니스록 신전에서 경배하고 있을 때 자기 아들 아드람멜렉과 사레셀이 그를 칼로 쳐서 죽이고 아라랏 땅으로 도망해 버렸다. 그러자 그의 아들 에살핫돈이 왕위를 계승하였다.
바위 틈에서 살며 산의 정상을 점령한 자야, 너의 명성과 네 마음의 교만이 너를 속였다. 네가 독수리처럼 네 보금자리를 높이 지어도 내가 너를 거기서 끄집어내리겠다. 이것은 나 여호와의 말이다.
교만한 자는 걸려 넘어질 것이니 그를 일으킬 자가 없을 것이다. 내가 바빌로니아 여러 성에 불을 질러 그 주변을 다 태워 버릴 것이다.”
네가 아름다움 때문에 교만하였고 명성 때문에 네 지혜를 더럽혔다. 그러므로 내가 너를 땅에 던져 다른 왕들의 구경거리가 되게 하였다.
이집트 땅이 황폐한 불모지가 되면 네 백성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 것이다. 너는 이 나일강이 네 것이며 네가 그것을 만들었다고 말하고 있다.
그는 자기가 승리하여 수많은 적을 죽였다고 자랑할 것이지만 그의 승리는 계속되지 못할 것이다.
“벨사살왕이시여, 왕은 그의 아들이 되어 이 모든 일을 알고도 겸손하게 자신을 낮추지 않고
그러므로 하나님이 그 손가락으로 이 글을 쓰게 하셨습니다.
베드로는 만일 자기가 그런 사람이라면 저주를 받을 것이라고 맹세하면서 “나는 정말 그 사람을 모릅니다” 하였다. 바로 그때 닭이 울었다.
주인이 네게 ‘이분에게 자리를 내어주십시오’ 할는지 모른다. 그렇게 되면 너는 창피만 당하고 끝자리로 밀려날 것이다.
그렇습니다. 그들은 믿지 않으므로 꺾여졌고 여러분은 믿음으로 접붙여졌으니 교만하지 말고 두려워하십시오.
믿은 지 얼마 안 되는 사람이 감독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렇게 되면 그가 교만해져서 마귀가 받은 것과 같은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암몬 왕은 입다의 말에 전혀 귀를 기울이지 않았다.
얼굴이 불그스름하고 예쁜 이 꼬마 소년을 보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