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성경

광고


성경 전체 구약 성서 신약 성서




로마서 9:20 - 현대인의 성경

그러나 우리가 누군데 감히 하나님께 항의할 수 있겠습니까? 만들어진 물건이 그것을 만든 자에게 “왜 나를 이렇게 만들었습니까?” 하고 말할 수 있습니까?

장을 참조하십시오

개역한글

이 사람아 네가 뉘기에 감히 하나님을 힐문하느뇨 지음을 받은 물건이 지은 자에게 어찌 나를 이같이 만들었느냐 말하겠느뇨

장을 참조하십시오

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아닙니다, 그렇게 말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과 론쟁하려는 인간에 지나지 않는 당신들은 누구입니까? 창조된 것이 그것을 창조한 분에게, 《왜 당신은 나를 이렇게 만들었습니까?》라고 말해야 하겠습니까?

장을 참조하십시오

새번역

오, 사람아, 그대가 무엇이기에 하나님께 감히 말대답을 합니까? 만들어진 것이 만드신 분에게 “어찌하여 나를 이렇게 만들었습니까?” 하고 말할 수 있습니까?

장을 참조하십시오

읽기 쉬운 성경

그러나 사람으로서 감히 하나님께 대들다니, 당신은 과연 누구입니까? “진흙 항아리가 자기를 만든 옹기장이에게 ‘어찌하여 당신은 나를 이런 모양으로 만들었소?’ 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장을 참조하십시오



로마서 9:20
30 교차 참조  

그러나 왕은 그에게 이렇게 대답하였다. “이건 네가 상관할 일이 아니다. 여호와께서 나를 저주하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가 나를 저주하고 있다면 누가 그에게 ‘네가 어째서 이렇게 하느냐?’ 고 말할 수 있겠느냐?


헛된 말을 끝없이 할 작정이냐? 무엇 때문에 그런 말을 하느냐?


하나님이 사람의 말에 대답하지 않는다고 어째서 네가 그에게 불평하느냐?


그의 길을 결정해 줄 자가 어디 있으며 그가 행하시는 일이 잘못되었다고 말할 자가 누구인가?


“네가 아직도 전능한 자와 다투겠느냐? 나 하나님을 책망하는 너는 이제 대답하라.”


나는 이미 너무 많은 말을 하였습니다.”


너는 네가 의롭다는 말을 하기 위해서 내 심판을 무시하고 나를 죄인으로 단정할 셈이냐?


“하나님은 나처럼 사람이 아니시므로 내가 그에게 대답할 수도 없고 우리가 법정에서 서로 맞설 수도 없다.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신다. “도끼가 그것을 휘두르는 사람보다 낫다고 자랑할 수 있겠느냐? 톱이 톱질하는 사람에게 잘난 척할 수 있느냐? 이것은 막대기가 자기를 드는 자를 치려 하며 몽둥이가 나무 아닌 사람을 휘두르려는 것과 같다.”


너희는 잘못되어도 아주 잘못되었다. 토기장이를 진흙과 같은 것으로 생각할 수 있느냐? 어떤 물건이 그것을 만든 사람을 보고 “너는 나를 만들지 않았다” 할 수 있느냐? 기계가 그것을 발명한 사람에게 “너는 아무것도 모른다” 하고 말할 수 있느냐?


그러나 여호와여, 주는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우리는 진흙이며 주는 토기장이와 같아서 주의 손으로 우리를 만드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아, 내가 너희에게 이 토기장이가 하듯이 할 수 없겠느냐?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 안에 있는 것처럼 너희는 내 손 안에 있다.


그는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여기시며 하늘에 있는 천사들이나 땅에 있는 사람에게 자기 뜻대로 행하시니 그의 뜻을 거역하거나 그가 행하시는 일을 물어 볼 자가 아무도 없구나.”


사람들아, 여호와께서 선한 것이 무엇인지 너희에게 보이셨다. 그가 너희에게 요구하는 것은 옳은 일을 행하며 한결같은 사랑을 보이고 겸손한 마음으로 너희 하나님과 교제하며 사는 것이다.


내 것을 가지고 내 마음대로 못한단 말이냐? 내 너그러움이 네 비위에 거슬리느냐?’


그러나 예수님은 그에게 “이 사람아, 내가 너희 재판관이나 재산 나누는 사람인 줄 아느냐?” 하시고


누가 감히 남의 종을 판단할 수 있겠습니까? 그가 서든 넘어지든 그의 주인이 알아서 할 일입니다. 하나님이 그를 세우실 수 있기 때문에 그는 서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남을 판단하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은 죄인이 아니라고 변명 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도 그들과 똑같은 일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도 같은 일을 하면서 남을 판단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토기장이가 같은 흙으로 귀하게 쓰일 그릇과 천하게 쓰일 그릇을 만들 권리가 없습니까?


만일 하나님이 노여우심을 보이고 자기 능력을 알게 하고 싶었지만 그래도 멸망받기로 되어 있는 사람들을 벌하시지 않고 너그럽게 참아 주셨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렇다면 지혜 있는 사람이 어디 있으며 학자가 어디 있습니까? 이 시대에 철학자가 어디 있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모든 지혜를 어리석게 하시지 않았습니까?


믿는 아내가 믿지 않는 남편을 구원하고 믿는 남편이 믿지 않는 아내를 구원하게 될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그리고 마음이 부패해지고 진리를 상실하고 신앙을 이익의 수단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다툼이 그칠 날이 없습니다.


큰 집에는 금그릇과 은그릇만 있는 것이 아니라 나무그릇과 질그릇도 있어서 그 중에 어떤 것은 귀하게 쓰이고 어떤 것은 천하게도 쓰입니다.


종들에게는 모든 일에 자기 주인에게 순종하여 주인을 기쁘게 하고 말대꾸하지 말며


어리석은 사람들이여, 행동이 따르지 않는 믿음은 아무 쓸모가 없다는 것을 모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