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헛된 말을 끝없이 할 작정이냐? 무엇 때문에 그런 말을 하느냐?
3 허망한 말이 어찌 끝이 있으랴 네가 무엇에 격동되어 이같이 대답하는고
3 너희는 이런 헛된 소리를 끝도 없이 계속할 테냐? 무엇에 홀려서, 그렇게 말끝마다 나를 괴롭히느냐?
3 이렇게 허풍 같은 말들을 끝없이 늘어놓으려는가? 엘리바스, 자네는 무엇이 못마땅해서 그렇게 나를 괴롭히는가?
“네가 지혜 있는 척하지만 정말 무익하고 쓸데없는 말만 하는구나.
네가 부끄러운 말로 나를 책망하였으니 나도 너에게 할 말이 있다.
너희는 이것을 다 보았으면서도 어째서 그처럼 쓸데없는 말을 지껄이느냐?
너희는 내가 절망 가운데서 몇 마디 한 말을 책잡으려고 하느냐?
“네가 언제까지 그런 말만 하고 있겠 느냐? 마치 네 말은 세차게 몰아치는 바람과도 같구나.
그러자 한마디도 대답하는 사람이 없고 그 날부터 예수님께 묻는 사람도 없었다.
그들의 입을 막아야 합니다. 그들은 더러운 수입을 위해 가르쳐서는 안 될 것을 가르쳐 신자들의 가정을 온통 뒤엎고 있습니다.
책망할 것이 없는 바른 말로 하시오. 그러면 반대하는 사람들이 우리에게 잘못이 없음을 알고 부끄러워할 것입니다.
브닌나의 그와 같은 태도는 해마다 변함이 없었다. 온 가족이 예배하러 실로에 올라갈 때마다 브닌나가 한나를 더욱 비웃고 조롱하며 학대하므로 한나가 울고 음식을 먹지 않을 때가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