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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1:1 - 현대인의 성경

여호와께서는 성막에서 모세를 불러 이스라엘 백성에게 다음과 같은 명령을 전하라고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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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여호와께서 회막에서 모세를 부르시고 그에게 일러 가라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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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주님께서 모세를 회막으로 부르시고, 그에게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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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주께서 만남의 장막에서 모세를 불러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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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1:1
19 교차 참조  

군중들이 여호와께 드릴 번제물로 가 져온 것은 수소 70마리, 숫양 100마리, 어린 양 200마리이며, 그 밖에 거룩하게 구별하여 드린 예물은 소 600마리, 양 3,000마리였다.


모세가 여호와를 만나려고 산으로 올라가자 여호와께서 산에서 그를 불러 말씀하셨다. “너는 야곱의 후손인 이스라엘 백성에게 나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고 일러 주어라.


그 후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산에 올라 나에게 와서 여기 머물러 있거라. 네가 백성들을 가르칠 수 있도록 내가 법과 명령을 직접 기록한 두 돌판을 너에게 주겠다.”


두 돌판이 들어 있는 그 궤의 뚜껑 위, 곧 두 그룹 천사 사이에서 내가 너를 만나고 이스라엘 백성에게 명령할 모든 일을 너에게 말하겠다.”


불로 태워 바치는 이 번제는 성막 입구 나 여호와 앞에서 너희가 대대로 바쳐야 한다. 내가 거기서 내 백성과 만나고 너희에게 말하겠다.


여호와께서는 모세가 가까이 접근해 오는 것을 보시고 떨기나무 가운데서 “모세야! 모세야!” 하고 부르셨다. 모세가 “내가 여기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자


모세는 야영지에서 약간 떨어진 곳에 천막을 치고 그것을 ‘회막’ 이라고 부르곤 했는데 여호와께 물어 볼 일이 있는 사람은 다 야영지 밖에 있는 이 회막으로 갔다.


이렇게 해서 성막의 모든 일이 완성되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든 것을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그대로 만들어


성막 출입구 앞에 제물을 태워 바칠 번제단을 놓았으며 그 위에 짐승을 불에 태워 바치는 번제와 곡식으로 드리는 소제를 드려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말씀하신 대로 하였다.


여호와께서 시나이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제물을 드리라고 명령하신 그 날에 모세에게 말씀하신 것이다.


번제물도 여호와께서 지시하신 규정대로 드렸으며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를 떠난 지 2년째가 되는 해 2월 일에 여호와께서 시 나이 광야 성막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모세가 여호와와 말하려고 성막에 들어갔을 때 그는 여호와께서 법궤 뚜껑인 속죄소 위의 두 그룹 천사 사이에서 자기에게 말씀하시는 소리를 들었다.


율법은 모세를 통해 주신 것이지만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