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33:7 - 현대인의 성경7 모세는 야영지에서 약간 떨어진 곳에 천막을 치고 그것을 ‘회막’ 이라고 부르곤 했는데 여호와께 물어 볼 일이 있는 사람은 다 야영지 밖에 있는 이 회막으로 갔다. 장을 참조하십시오개역한글7 모세가 항상 장막을 취하여 진 밖에 쳐서 진과 멀리 떠나게 하고 회막이라 이름하니 여호와를 앙모하는 자는 다 진 바깥 회막으로 나아가며 장을 참조하십시오새번역7 이스라엘 백성이 진을 칠 때마다, 모세는 장막을 거두어 가지고 진 바깥으로 나가, 진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그것을 치곤 하였다. 모세는 그 장막을, 주님과 만나는 곳이라고 하여, 회막이라고 하였다. 주님을 찾을 일이 생기면, 누구든지 진 밖에 있는 이 회막으로 갔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읽기 쉬운 성경7 모세는 천막을 하나 가지고 진 밖으로 나가 진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그것을 치곤하였다. 그리고 그것을 만남의 장막이라고 불렀다. 누구든지 주께 여쭙고 싶은 일이 있는 사람은 진 밖에 있는 만남의 장막으로 갔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