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께서는 하나님의 백성에게 어째서 이런 일을 하셨습니까? 대왕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고 보니 죄 있는 사람처럼 되셨습니다. 이것은 왕이 망명중에 있는 왕의 아들을 데려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누가복음 7:42 - 현대인의 성경 둘 다 빚을 갚을 돈이 없으므로 돈놀이하는 사람은 그들의 빚을 모두 면제해 주었다. 그 두 사람 중에 누가 더 그를 사랑하겠느냐?” 개역한글 갚을 것이 없으므로 둘 다 탕감하여 주었으니 둘 중에 누가 저를 더 사랑하겠느냐 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그러나 그들 중 아무도 그에게 돈을 갚지 않았다, 그래서 그는 그들의 빚을 없애 주면서, 인정 깊게 그들 둘 다 면제해 주었다. 너희는 그 이후에 누가 더 그를 사랑했을 거라고 생각하는가? 새번역 둘이 다 갚을 길이 없으므로, 돈놀이꾼은 둘에게 빚을 없애주었다. 그러면 그 두 사람 가운데서 누가 그를 더 사랑하겠느냐?” 읽기 쉬운 성경 두 사람 다 빚을 갚을 돈이 없어서 돈놀이꾼이 두 사람의 빚을 없는 것으로 해 주었다. 그러면 두 사람 가운데 누가 그를 더 사랑하겠느냐?” |
“대왕께서는 하나님의 백성에게 어째서 이런 일을 하셨습니까? 대왕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고 보니 죄 있는 사람처럼 되셨습니다. 이것은 왕이 망명중에 있는 왕의 아들을 데려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율법을 지켜서 구원받으려는 사람은 모두 저주 아래 있습니다. 그것은 “율법책에 기록된 모든 것을 항상 지키지 않는 사람은 누구든지 저주를 받을 것이다” 라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