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베들레헴에 도착했을 때 해산 날이 찼다.
거기 있을 그 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그리고 그들이 그 곳에 있는 동안, 그 녀자에게 아기가 태여날 때가 되였다.
그들이 거기에 머물러 있는 동안에, 마리아가 해산할 날이 되었다.
요셉과 마리아가 베들레헴에 있는 동안에 아기를 낳을 때가 되었다.
그러나 여호와의 계획은 변함이 없고 그의 목적은 어느 세대에나 한결같다.
사람이 여러 가지 계획을 세워도 여호와의 뜻만 이루어진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에서 가장 작은 마을 중의 하나이지만 너에게서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나올 것이다. 그는 영원 전부터 있는 자이다.”
엘리사벳은 달이 차서 아들을 낳았다.
요셉이 약혼한 마리아와 함께 본적지에 등록하러 갈 때 마리아는 이미 임신중이었는데
여관에는 사람이 다 차서 있을 곳이 없었으므로 그들은 마구간에 머물게 되었다. 거기서 마리아는 첫아들을 낳아 포대기에 싸서 구유에 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