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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훔 1:7 - 현대인의 성경

여호와는 선하시고 환난 때에 피난처가 되시며 자기를 신뢰하는 자들을 보호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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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여호와는 선하시며 환난 날에 산성이시라 그는 자기에게 의뢰하는 자들을 아시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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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주님은 선하시므로, 환난을 당할 때에 피할 피난처가 되신다. 주님께 피하는 사람은 주님께서 보살펴 주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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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주는 선하시며 어려움을 당했을 때 피난처이시다. 주께서는 당신을 믿고 의지하는 사람을 돌보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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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훔 1:7
53 교차 참조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사랑은 영원하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에게 도움을 구하였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하갈 사람들과 그들의 동맹군을 그들 앞에서 패하게 하셨다.


이와 같이 그들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 를 의지했던 유다 사람들은 이스라엘을 쳐부수고 도주하는 여로보암의 군대를 추격하여 그들의 성인 벧엘, 여사나, 에브론, 그리고 이 성들의 주변 일대를 모두 점령하였다.


히스기야가 너희를 설득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가 너희를 우리 손에서 구원해 줄 것이라고 말하지만 히스기야는 굶주림과 갈증으로 너희를 죽게 하려고 너희를 속이고 있다.


여호와께서는 앗시리아군의 진영에 한 천사를 보내 장군들을 포함하여 장교와 사병을 모조리 죽였다. 그래서 산헤립은 창피하여 얼굴을 들지 못하고 자기 나라로 돌아갔다. 그가 자기 신의 신전으로 들어갔을 때 자기 아들들이 거기서 칼로 그를 쳐죽였다.


그에게는 많은 군대가 있지만 다 사람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가 계십니다. 그분이 반드시 우리를 돕고 우리를 대신하여 싸우실 것입니다!” 그제야 백성들은 히스기야왕의 말을 듣고 안심이 되었다.


여호와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이렇게 노래하였다. “여호와는 선하시며 이스라엘에 대한 그의 사랑은 영원하다!” 그러자 모든 백성들은 성전 기초를 놓은 기쁨 때문에 큰 소리로 여호와를 찬양하였다.


의로운 사람의 길은 여호와께서 지키시나 악인의 길은 파멸에 이를 것이다.


여호와는 선하시고 그의 사랑은 영원하며 그의 성실하심은 대대에 이른다.


네가 환난을 당할 때 여호와께서 네 기도에 응답하시고 야곱의 하나님이 너를 보호하시며


여호와는 선하시고 정직하시므로 죄인들에게 바른 길을 가르치시고


환난 날에 여호와께서 나를 성전에 숨기시고 그의 처소에서 나를 안전하게 보호하시며 나를 높은 바위 위에 두시리라.


여호와는 의로운 자들을 구원하시고 환난 때에 그들의 피난처가 되신다.


여호와께서 그들을 도와 악인에게서 건져 구하심은 그들이 그를 신뢰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땅이 꺼지고 산이 무너져 바다를 메우며


너는 환난 날에 나에게 부르짖어라. 내가 너를 구할 것이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라.”


그러나 나는 주의 힘을 노래하며 아침마다 주의 한결같은 사랑을 노래할 것입니다. 주는 나의 요새시며 환난 때에 나의 피난처이십니다.


주는 항상 내가 안전하게 피할 수 있는 바위가 되소서. 주께서 나를 구원하라고 명령하셨으니 주는 나의 반석이시며 나의 피난처이십니다.


주는 내 기도에 응답하시는 분이시므로 내가 환난 날에 주께 부르짖습니다.


여호와여, 주를 아는 자들은 다 주를 신뢰할 것입니다. 이것은 주를 찾는 자들을 주께서 버리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그가 나에게 부르짖을 때 내가 응답할 것이며 그가 어려움을 당할 때 내가 그와 함께하여 그를 구하고 그를 영화롭게 하리라.


여호와는 견고한 망대와 같아서 의로운 사람이 그에게 달려가면 안전하게 피할 수 있다.


주는 가난하고 힘없는 자들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그들의 보호자가 되시고 그들에게 폭풍을 피하는 피신처가 되셨으며 따가운 햇볕을 가려 주는 그늘이 되셨습니다. 잔인한 사람들이 벽을 내리치는 폭풍이나


그 왕은 광풍과 폭풍을 피하는 피신처와 같을 것이며 사막에 흐르는 물과 같고 열기로 타는 듯한 메마른 땅에 큰 바위 그늘과 같을 것이다.


너희 중에 여호와를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며 그 종의 말에 순종하는 자가 누구냐? 빛 없이 흑암 가운데 사는 자들도 여호와를 신뢰하며 자기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라.


여호와여, 주는 나의 힘이 되시고 나의 요새가 되시며 환난 날에 피난처가 되십니다. 세계 각처에서 여러 민족이 주께 나아와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우리 조상들이 우리에게 물려 준 것은 거짓되고 쓸모없는 헛된 우상뿐이었습니다.


주는 나에게 두려움이 되지 마소서. 재앙의 날에 주는 나의 피난처이십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말한다. 내가 이 곳에서 바빌로니아로 보낸 유다의 포로들을 이 좋은 무화과처럼 좋게 여기겠다.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소리와 신랑 신부의 소리가 다시 들릴 것이며 내 성전에서 감사제를 드리는 자들이 ‘전능하신 여호와께 감사하라. 여호와는 선하시고 그의 사랑은 영원하다’ 하고 노래하는 소리가 다시 들릴 것이다. 이것은 내가 이 땅을 회복하여 전과 같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희망을 걸고 자기를 찾는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니


그때 느부갓네살왕이 말하였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을 찬양하라! 그가 그의 천사를 보내 자기를 신뢰하는 종들을 구원하셨다. 그들은 자기들의 하나님 외에 다른 신에게 경배하지 않으려고 왕의 명령을 거역하고 기꺼이 자기들의 목숨까지 내놓았다.


그러자 왕은 너무 기뻐서 어쩔 줄 모르며 다니엘을 사자굴에서 끌어올리라고 명령하였다. 다니엘이 사자굴에서 올라왔을 때 그 몸이 하나도 상하지 않았다. 이것은 그가 자기 하나님을 신뢰하였기 때문이었다.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부르짖고 예루살렘에서 외치실 것이다. 하늘과 땅이 진동하리라. 그러나 여호와는 자기 백성의 피난처가 되시고 이스라엘 자손의 산성이 되실 것이다.


내가 유순하고 겸손한 자를 너희 중에 남겨 두겠다. 그들이 나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할 것이다.


하나님을 믿고 또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했으니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면 이제 구원하실 테지” 하였고


그러나 그때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이 악한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거라’ 하고 분명히 말할 것이다.


나는 선한 목자이다. 나는 내 양을 알고 내 양도 나를 안다.


내 양은 내 음성을 알아듣고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른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비로우심과 엄하심을 생각하십시오. 넘어진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이 엄하게 다스렸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계속 하나님의 은총 가운데 있으면 여러분에게는 자비를 베푸실 것입니다. 그렇지 않을 때에는 여러분도 잘리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여러분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도 여러분을 아십니다. 그런데 왜 여러분은 약하고 무가치하며 유치한 율법으로 되돌아가 다시 종이 되려고 하십니까?


그러나 하나님의 터전은 굳게 서 있고 그 위에는 이런 말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께서 자기에게 속한 사람들을 아신다.” “주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누구든지 악에서 떠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