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릇 새가 그물 치는 것을 보면 헛일이겠거늘
새가 지켜 보고 있는데 그물을 치는 것은 소용없는 일이다.
무릇, 새가 보는 앞에서 그물을 치는 것은 헛수고이겠거늘,
새들이 보는 앞에서 그물을 치는 것은 헛수고 아니겠는가!
(10절에 포함되어 있음)
대저 그 발은 악으로 달려 가며 피를 흘리는데 빠름이니라
그들의 가만히 엎드림은 자기의 피를 흘릴 뿐이요 숨어 기다림은 자기의 생명을 해할 뿐이니
필경은 살이 그 간을 뚫기까지에 이를 것이라 새가 빨리 그물로 들어가되 그 생명을 잃어버릴줄을 알지 못함과 일반이니라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하셨도다
공중의 학은 그 정한 시기를 알고 반구와 제비와 두루미는 그 올 때를 지키거늘 내 백성은 여호와의 규례를 알지 못하도다 하셨다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