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령들이 큰 물과 수족 밑에서 떠나니
“죽은 자들의 영들이 지하의 물 속에서 떨며
죽은 자들이 떤다. 깊은 물 밑에서 사는 자들이 두려워한다.
지하 물 아래에서 살고 있는 죽은 자들이 두려워 떤다.
당시에 땅에 네피림이 있었고 그 후에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취하여 자식을 낳았으니 그들이 용사라 고대에 유명한 사람이었더라
네가 누구를 향하여 말을 내었느냐 뉘 신이 네게서 나왔느냐
그렇지 아니하였던들 이제는 내가 평안히 누워서 자고 쉬었을 것이니
주께서 사망한 자에게 기사를 보이시겠나이까 유혼이 일어나 주를 찬송하리이까(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