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를 부끄럽게 하는 책망을 들었으므로 나의 슬기로운 마음이 내게 대답하는구나
네가 부끄러운 말로 나를 책망하였으니 나도 너에게 할 말이 있다.
네가 하는 말을 듣고 있자니 모두 나를 모욕하는 말이다. 그러나 깨닫게 하는 영이 내게 대답할 말을 일러주었다.
자네가 하는 말은 모두 나를 모욕하는 말들이네. 깨닫게 하는 영이 내게 일러준 말을 이제 하겠네.
너희는 칼을 두려워할찌니라 분노는 칼의 형벌을 부르나니 너희가 심판이 있는줄을 알게 되리라
너희가 열 번이나 나를 꾸짖고 나를 학대하고도 부끄러워 아니하는구나
그러므로 내 생각이 내게 대답하나니 이는 내 중심이 초급함이니라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내가 너희에게 가르칠 것이요 전능자의 뜻을 내가 숨기지 아니하리라
내 말이 내 마음의 정직함을 나타내고 내 입술이 아는 바를 진실히 말하리라
내 입은 지혜를 말하겠고 내 마음은 명철을 묵상하리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