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도량은 땅보다 크고 바다보다 넓으니라
하나님의 위대하심은 땅보다도 넓고 바다보다도 깊다.
그 길이는 땅 끝까지의 길이보다 길고, 그 넓이는 바다보다 넓다.
그 크기는 땅 끝보다 더 아득하고 바다보다 더 넓다네.
하나님이 두루 다니시며 사람을 잡아 가두시고 개정하시면 누가 능히 막을소냐
하늘보다 높으시니 네가 어찌 하겠으며 음부보다 깊으시니 네가 어찌 알겠느냐
내가 네게 대답하리라 이 말에 네가 의롭지 못하니 하나님은 사람보다 크심이니라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우는 자가 누구니이까 내가 스스로 깨달을 수 없는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 수 없고 헤아리기 어려운 일을 말하였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