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42:3 - 개역한글3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우는 자가 누구니이까 내가 스스로 깨달을 수 없는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 수 없고 헤아리기 어려운 일을 말하였나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현대인의 성경3 무식한 말로 주의 뜻을 흐리게 하는 자가 누구겠습니까? 바로 나입니다. 내가 이해할 수 없는 말을 하였고 너무 신기하여 내가 알 수도 없는 말을 하였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새번역3 잘 알지도 못하면서, 감히 주님의 뜻을 흐려 놓으려 한 자가 바로 저입니다. 깨닫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말을 하였습니다. 제가 알기에는, 너무나 신기한 일들이었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읽기 쉬운 성경3 당신께서 물으셨습니다. ‘네가 누구이기에 알지도 못하는 말로 나의 가르침을 가리려 드느냐?’ 제가 정말로 알지도 못하는 것들을 제 능력으로는 헤아려 알 수도 없는 것들을 함부로 지껄였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