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드디어 무리 앞에 베풀었더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다 먹고 남았더라
그래서 그는 그 음식을 가져다가 생도들에게 먹였는데 여호와의 말씀대로 그들이 다 먹고도 남았다.
그리하여 그것을 백 명이나 되는 사람들 앞에 내놓으니, 주님의 말씀처럼 사람들이 배불리 먹고도 남았다.
그리하여 엘리사의 종이 그 빵을 사람들 앞에 내놓으니 주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람들이 배불리 먹고도 남았다.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열 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일곱 광주리에 차게 거두었으며
먹고 다 배불렀더라 그 남은 조각 열 두 바구니를 거두니라
이에 거두니 보리떡 다섯 개로 먹고 남은 조각이 열 두 바구니에 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