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심판하기 위하여 보좌의 낭실 곧 재판하는 낭실을 짓고 온 마루를 백향목으로 덮었고
그는 또 왕좌를 놓고 앉아서 재판할 집무실도 지었는데 바닥에서부터 천정까지 온통 백향목 판자로 덮었다.
또 그는 ‘옥좌실’ 곧 ‘재판정’을 짓고, 그 마루를 모두 백향목으로 깔았다.
또 그는 옥좌실, 곧 백성을 재판할 ‘정의의 방’도 지었는데 바닥에서부터 천장까지 모두 백향목으로 덮었다.
온 이스라엘이 왕의 심리하여 판결함을 듣고 왕을 두려워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의 지혜가 저의 속에 있어 판결함을 봄이더라
누가 주의 이 많은 백성을 재판할 수 있사오리이까 지혜로운 마음을 종에게 주사 주의 백성을 재판하여 선악을 분별하게 하옵소서
전의 성소 앞 낭실의 장은 전의 광과 같이 이십 규빗이요 그 광은 전 앞에서부터 십 규빗이며
거기 판단의 보좌를 두셨으니 곧 다윗 집의 보좌로다
심판 자리에 앉은 왕은 그 눈으로 모든 악을 흩어지게 하느니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