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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7:7 - 읽기 쉬운 성경

7 또 그는 옥좌실, 곧 백성을 재판할 ‘정의의 방’도 지었는데 바닥에서부터 천장까지 모두 백향목으로 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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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7 그는 또 왕좌를 놓고 앉아서 재판할 집무실도 지었는데 바닥에서부터 천정까지 온통 백향목 판자로 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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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7 또 심판하기 위하여 보좌의 낭실 곧 재판하는 낭실을 짓고 온 마루를 백향목으로 덮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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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7 또 그는 ‘옥좌실’ 곧 ‘재판정’을 짓고, 그 마루를 모두 백향목으로 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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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7:7
8 교차 참조  

온 이스라엘이 솔로몬 왕이 내린 판결을 듣고 왕을 존경하며 두려워하였다. 그가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공정한 판결을 내린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주의 종에게 지혜를 주시어 주의 백성을 다스리고 옳고 그름을 분별할 수 있게 해 주십시오. 감히 누가 주님의 이 많은 백성을 다스릴 수 있겠습니까?”


성전 본당 앞에 있는 현관은 그 길이가 본당의 너비와 같아서 스무 자이고 본당 앞으로 튀어 나온 부분의 너비가 열 자였다.


바로 여기에서 다윗 가문의 왕들이 보좌에 앉았다. 백성을 위해 재판하려고 보좌에 앉았다.


왕은 재판석에 앉아서 모든 악한 일을 한눈에 가려낸다.


그분의 왕권은 점점 더 커져 평화가 끝없이 이어지리라. 그분이 다윗의 보좌와 왕국에 앉아서 지금부터 영원히 정의와 의로움 속에 당신의 나라를 굳게 세우실 것이다. 당신의 열렬한 사랑이 이 일을 꼭 이루시고 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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