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32:11 - 개역한글 마치 독수리가 그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그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 같이 현대인의 성경 독수리가 그 보금자리를 흔들어 새끼가 떨어지면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아 올리듯 하셨네. 새번역 마치 독수리가 그 보금자리를 뒤흔들고 새끼들 위에서 퍼덕이며, 날개를 펴서 새끼들을 받아 그 날개 위에 업어 나르듯이, 읽기 쉬운 성경 마치 제 새끼들을 지키는 독수리와 같았다. 독수리가 보금자리를 흔들어 놓고 파닥거리며 떨어지는 새끼들 위를 맴돌 듯이 주께서는 날개를 펴시어 그를 붙잡으시고 깃털 위에 태워 업어 나르셨다. |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띠가 사람의 허리에 속함 같이 내가 이스라엘 온 집과 유다 온 집으로 내게 속하게 하여 그들로 내 백성이 되게 하며 내 이름과 칭예와 영광이 되게 하려 하였으나 그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