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2:4 - 개역한글4 그 꼬리가 하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지더라 용이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서 그가 해산하면 그 아이를 삼키고자 하더니 장을 참조하십시오현대인의 성경4 용은 그 꼬리로 하늘의 별 3분의 을 끌어다가 땅에 던졌으며 또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 서서 아기를 낳기만 하면 잡아 삼키려고 하였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4 그의 꼬리는 하늘에 있는 별들의 3분의 1을 쓸어버리고, 그는 그것들을 땅으로 내던졌습니다. 그는 그 녀자가 아기를 출산하려고 했을 때, 녀자 앞에 서서, 아기 태어나자마자 그 녀자의 아기를 삼켜버릴 태세를 하고 있었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새번역4 그 용은 그 꼬리로 하늘의 별 삼분의 일을 휩쓸어서, 땅으로 내던졌습니다. 그 용은 막 해산하려고 하는 그 여자 앞에 서서, 그 여자가 아기를 낳기만 하면 삼켜 버리려고 노리고 있었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읽기 쉬운 성경4 용은 꼬리로 하늘에 있는 별의 삼분의 일을 쓸어서 땅으로 던져 버렸습니다. 그리고 아기를 낳으려는 여자 앞에 서서, 여자가 아기를 낳기만 기다렸습니다. 아기가 태어나는 대로 삼켜 버리려는 것이었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