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2:24 - 개역한글 또 주의 율법에 말씀하신대로 비둘기 한 쌍이나 혹 어린 반구 둘로 제사하려함이더라 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그래서 그들은 주님의 그 률법에서 요구된 희생제사를 드렸다―《산비둘기 한 쌍이나 어린 집비둘기 두 마리.》 새번역 또 주님의 율법에 이르신 바 “산비둘기 한 쌍이나, 어린 집비둘기 두 마리를 드려야 한다” 한 대로, 희생제물을 드리기 위한 것이었다. 읽기 쉬운 성경 그리고 주의 법에는 “산비둘기 한 쌍이나, 어린 비둘기 한 쌍을 제물로 바쳐야 한다.”라고도 쓰여 있었다. 그래서 그들은 제물도 바치려고 성전으로 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