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2:25 - 개역한글25 예루살렘에 시므온이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 사람이 의롭고 경건하여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라 성령이 그 위에 계시더라 장을 참조하십시오현대인의 성경25-26 그때 예루살렘에 시므온이란 의롭고 경건한 사람이 살고 있었다. 그는 함께 계신 성령님으로부터 살아서 그리스도를 뵈올 것이라는 계시를 받고 이스라엘의 위로가 되실 그분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25 당시에 예루살렘에 시므온이라고 불리는 한 사람이 있었다. 그는 정직하고 믿음이 깊었으며 구세주가 와서 이스라엘을 구해 내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었다. 성령님이 그의 우에 계셨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새번역25 그런데 마침 예루살렘에 시므온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의롭고 경건한 사람이므로, 이스라엘이 받을 위로를 기다리고 있었고, 또 성령이 그에게 임하여 계셨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읽기 쉬운 성경25 그런데 예루살렘에는 시므온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시므온은 의로운 사람일 뿐 아니라 하나님을 두려움으로 섬기는 사람이었다. 그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도우러 오실 날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는 성령님이 함께하시는 사람이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