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8:4 - 개역한글 그가 얼마 동안 듣지 아니하다가 후에 속으로 생각하되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고 사람을 무시하나 현대인의 성경 재판관은 얼마 동안 그녀의 간청을 들어주지 않고 있다가 마침내 이렇게 중얼거렸다.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데도 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그 재판관은 한동안 그 녀자를 무시했다, 그러나 마침내 그는 속으로 말했다, 〈나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지도 않고, 사람들에 대해 마음을 쓰지 않는다, 새번역 그 재판관은 한동안 들어주려고 하지 않다가, 얼마 뒤에 이렇게 혼자 말하였다. ‘내가 정말 하나님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도 존중하지 않지만, 읽기 쉬운 성경 재판관은 얼마 동안 그 여자의 청을 거절하였으나, 한참 뒤에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나는 하나님도 무섭지 않고,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상관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