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누가복음 18:4 - 현대인의 성경

4 재판관은 얼마 동안 그녀의 간청을 들어주지 않고 있다가 마침내 이렇게 중얼거렸다.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데도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4 그가 얼마 동안 듣지 아니하다가 후에 속으로 생각하되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고 사람을 무시하나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4 그 재판관은 한동안 그 녀자를 무시했다, 그러나 마침내 그는 속으로 말했다, 〈나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지도 않고, 사람들에 대해 마음을 쓰지 않는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4 그 재판관은 한동안 들어주려고 하지 않다가, 얼마 뒤에 이렇게 혼자 말하였다. ‘내가 정말 하나님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도 존중하지 않지만,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4 재판관은 얼마 동안 그 여자의 청을 거절하였으나, 한참 뒤에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나는 하나님도 무섭지 않고,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상관하지 않는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누가복음 18:4
8 교차 참조  

속으로 ‘내가 곡식을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떻게 할까?


그러자 그는 속으로 이렇게 중얼거렸다. ‘내가 일자리를 빼앗기게 생겼으니 어떻게 하면 좋을까? 땅을 파자니 힘이 없고 빌어 먹자니 부끄럽고 … … .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관이 있었다.


그리고 그 도시에는 한 과부도 있었는데 그녀는 자주 재판관에게 찾아가서 자기 원수를 갚아 달라고 애원하였다.


그러자 포도원 주인은 ‘어떻게 할까? 내 사랑하는 아들을 보내야지. 아마 그들이 내 아들은 존경하겠지’ 하였으나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우리가 공경하는데 하물며 우리 영의 아버지께 복종하며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삼손의 아내가 그 잔치 기간에 계속 울고 졸라대자 결국 그는 견디다 못해 7일째 되는 날에 그녀에게 그 수수께끼의 답을 말해 주고 말았다. 그래서 삼손의 아내는 그 수수께끼의 답을 자기 백성들에게 가르쳐 주었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