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흘러 가인은 땅에서 거둔 곡식 얼마를 주께 제물로 드렸다.
추수 때가 되어 가인은 자기 농산물을 여호와께 예물로 드렸고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세월이 지난 뒤에, 가인은 땅에서 거둔 곡식을 주님께 제물로 바치고,
하와는 또 가인의 동생 아벨을 낳았다. 아벨은 양을 치는 목자가 되었고 가인은 땅을 일구는 농부가 되었다.
아벨은 자신의 양 떼 가운데서 가장 먼저 태어난 가장 좋은 양들을 바쳤다. 그는 그 양들의 가장 좋은 부분을 바쳤다. 주께서 아벨과 그가 바친 제물은 받아 주셨다.
그 나라에 비가 내리지 않았으므로 얼마 뒤에는 그 시냇물도 말라 버렸다.
이 모든 일은 내가 예루살렘을 비웠을 때에 일어난 일이다. 나는 바빌론 왕 아닥사스다 삼십이년에 왕에게 돌아가 있었다. 마침내 나는 왕에게 청하여
그들이 첫 수확의 선물로 나 주에게 바치는 가장 좋은 올리브기름과 새 포도주와 곡식도 모두 너에게 준다.
그들에게 화가 미칠 것입니다. 그들은 가인의 길을 갔으며, 돈을 벌기 위해 발람이 갔던 그릇된 길로 뛰어들었습니다. 그들은 고라처럼 하나님께 반역하다가 고라처럼 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