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다음 그들은 아름다운 처녀를 찾아 온 이스라엘을 뒤졌다. 그들은 수넴 처녀 아비삭을 찾아 왕에게 데려왔다.
그러고서 그들은 아름다운 처녀를 찾아 전국을 돌아다니다가 수넴 여자 아비삭을 만나 그녀를 왕에게 데려왔다.
이스라엘 사방 경내에 아리따운 동녀를 구하다가 수넴 여자 아비삭을 얻어 왕께 데려왔으니
신하들은 이스라엘 온 나라 안에서 젊고 아름다운 처녀를 찾다가, 수넴 처녀 아비삭을 발견하고, 그 처녀를 왕에게로 데려왔다.
그리하여 신하들이 그에게 말하였다. “우리가 젊은 처녀 한 사람을 구하여 임금님을 곁에서 모시면서 보살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임금님께서 그 처녀를 안고 주무시면 임금님의 몸이 따뜻해질 것입니다.”
그 처녀는 매우 아름다웠다. 그 처녀가 왕을 보살피면서 곁에서 모셨으나 왕은 그 처녀와 잠자리를 같이하지는 않았다.
여인은 길을 떠나 갈멜 산에 있는 하나님의 사람에게 이르렀다. 하나님의 사람은 멀리서 수넴 여인이 오는 것을 보고 그의 종 게하시에게 말하였다. “보라. 저기 수넴 여인이 오고 있구나.
하루는 엘리사가 수넴으로 갔는데, 그곳에 한 부유한 여인이 있었다. 그 여인은 엘리사에게 자기 집에 들러 식사를 하고 가라고 권하였다. 그리하여 엘리사는 수넴을 지날 때마다 그 여자의 집에 들러 식사를 하곤 하였다.
그때에 왕을 가까이서 모시는 시종들이 왕에게 말하였다. “왕을 모실 아름다운 처녀들을 구하게 하십시오.
그리 하신 뒤에 임금님의 마음에 드는 젊은 처녀를, 와스디를 대신할 새 왕후로 뽑으십시오.” 왕은 그 제안이 마음에 들어서 그대로 하였다.
그들이 얻은 땅은 이스르엘, 그술롯, 수넴,
블레셋 군대가 모여서 수넴에 진을 쳤다. 사울도 이스라엘 전군을 모아 길보아에 진을 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