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고라와 너를 따르는 사람들은 이렇게 하여라. 모두들 부삽을 가지고 오너라.
고라와 너희 추종자들아, 너희는 향로 에 불을 담고 여호와 앞에서 향을 피워라. 그러면 우리가 여호와께서 택하신 자가 누구인지 알게 될 것이다. 너희 레위인들이야말로 정말 분수에 지나친 행동을 하고 있다.”
이렇게 하라 너 고라와 너의 모든 무리는 향로를 취하고
이렇게 하시오. 당신들, 고라와 고라가 데리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향로를 가지고 나오시오.
아론의 아들인 나답과 아비후가 저마다 화로를 가져와 거기에 불을 담고 향을 얹어 주께 바쳤다. 그러나 그 불은 주께서 그들에게 명하신 것과는 다른 불이었다.
그러고는 고라와 고라를 따르는 무리에게 말하였다. “아침이 되면 주께서 누가 주께 속한 사람이며 누가 거룩한지를 알려 주실 것이다. 그리고 몸소 택하신 그 사람만을 주께 가까이 나오게 하실 것이다.
내일 주 앞에서 그 부삽에 불을 담고 불 위에 향을 얹어 태워라. 주께서 택하시는 사람이 거룩한 사람이다. 너희 레위 자손들은 분에 넘치는 짓을 하고 있다.”